오늘은 직장 상사 갑질에 대한 내용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. 특히 트집 잡는 상사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. 적당히 하면 융통성 있게 넘어갈 수 있지만, 습관적으로 계속 그러면 견디기 힘듭니다. 어떻게 해야 할까요? 그럼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.
직장 상사 갑질, 트집 잡는 상사 어떤 사람일까요?
보통 습관적으로 트집을 잡는 갑질 상사의 특징은 불평·불만이 많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. 또한 명확하게 본인의 의견이나 소신을 밝히지 않는 편이며, 칭찬에는 엄청 인색한 사람일 것입니다.
심리적으로 어떤 일에 꼬투리를 잡으면 똑똑한 사람이 된 것처럼 느낄 때가 있다고 합니다. 이런 사람들은 상대가 곤혹스러워하면 순간적으로 약간의 우월감을 느낀다고 하죠. 마치 자신이 예리한 눈썰미의 소유자인 것처럼 말입니다.

이것은 직장 상사 갑질 중 하나입니다. 매사에 꼬투리 잡고 목에 힘을 주는 행위, 내가 너보다 상급자임을 강조하고 싶은 심리는 회사에서 불필요한 행위입니다. 올바른 지적은 당연히 수용해야 하지만, 마구잡이식은 그냥 ‘갑질’입니다.
하루에도 수십 번 이러는데,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요? 언제까지 이렇게 시달려야 할까요? 회사 그만둘 때까지? 아닙니다. 먼저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,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.
대처 방법
먼저 여러분의 캐릭터 변신이 필요합니다. 지금까지는 상사에게 당했지만, 이제부터 갑질 상사에게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. 부정의 말을 들으면, 긍정의 말로 돌리는 연습을 하시길 추천합니다.
- 캐릭터 변신이 필요▶말 돌리는 연습
예시 1
갑질 상사 : 옷 색깔이 너무 튀는데?
나 : 오늘 중요한 날이라 일부러 화사하게 입었어요. 괜찮죠?
갑질 상사 : 아니 별론데. 안 어울려.
나 : 그래요?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옷이에요.
예시 2
갑질 상사 : 기획서가 이게 뭡니까? 내용이 많아서 요점을 모르겠는데!
나 : 아. 죄송합니다. 하고 싶은 말이 많았습니다.
갑질 상사 : 폰트는 이게 뭐야?
나 : 그럼, 폰트만 바꾸면 완벽할까요?
위의 방법처럼 갑질 상사에게 역으로, 즉 “긍정 캐릭터”로 당당하게 치고 나가는 것입니다. 그래야 여러분도 스트레스를 덜 받고 일할 수 있습니다. 무조건 수용하고 고개 숙이면 안 됩니다.
부정을 긍정으로 돌리는 캐릭터 변신을 꼭 시도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만약,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라면, 오은영 박사의 “직장 내 괴롭힘 : 나를 지키는 방법”을 참고하시어, 힘든 시기를 꼭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.
참고사항
마치며
오늘은 “직장 내 갑질, 트집 잡는 상사 대처하는 방법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좋은 상사들에게 사용하지 마시고, 꼭 습관적으로 못되게 구는 상사에게만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. 그럼 한 줄 요약하며 글 마칩니다.
한 줄 요약
상사에게 숙이고 들어가지 말고, 당당하고 긍정적으로 치고 나가자!
🌿 오늘 한 줄
지금도 누군가는 평화를 바랍니다.